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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사둘레길 신바람 2026. 10. 봉산 편백나무숲

역사둘레길 신바람 2026년 10월 탐방 봉산 편백나무숲 참석 : 고록현, 김명화, 김성호, 양하연, 이중택, 정남이, 정성임, 한현숙, 함현우, 강현만 10명 코스 : 새절역 – 마을버스 10번 – 숭실고등학교 – 편백나무숲 – 봉수대(정상) - 수국사 – 구산역 은평구민이 심은 수만 그루의 아름답고 예쁜 편백나무를 볼 수 있었습니다. 무장애데크길로 편안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. 수령 10~20년 정도 된, 아직은 크고 튼튼하게 자랄 시간이 많은 나무입니다. 몇십 년 뒤에는 더욱 웅장하고 멋진 편백나무 숲을 경험할 수 있겠습니다. 양하연, 정성임 쌤이 탐방에 함께하셔서 더욱 빛이 났습니다. 고맙습니다.

걷기탐방 2026.10.11

최저임금, 저임금 노동자도 좀 살자.

최저임금 인상률 2025년 1.7% 10,030원 2026년 2.9% 10,320원 2027년 3.7% 10,700원 공무원 임금 인상률 2025년 3.0% 인상 2026년 3.9% 인상 2026년 3.9% 인상 최저임금에 못 미치는 노동자가 3백만 명 가까이 되는 현실이다. 최소한의 생활도 하기 어려운 노동자의 최저임금은 짓누르고 대통령, 국회의원, 대법관, 일반공무원 등 임금은 잘 올린다. 이러고도 노동자, 서민을 말할 수 있는가? 동학, 인내천, 평등을 말할 수 있는가? 민주노총, 한국노총, 공무원 등 잘나가는 노조는 최저임금 이하에 신음하는 노동자에 대해 무얼 어떻게 하고 있는지 물어야 한다.

교육외 2026.10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