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둘레길 신바람 2026년 10월 탐방 봉산 편백나무숲 참석 : 고록현, 김명화, 김성호, 양하연, 이중택, 정남이, 정성임, 한현숙, 함현우, 강현만 10명 코스 : 새절역 – 마을버스 10번 – 숭실고등학교 – 편백나무숲 – 봉수대(정상) - 수국사 – 구산역 은평구민이 심은 수만 그루의 아름답고 예쁜 편백나무를 볼 수 있었습니다. 무장애데크길로 편안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. 수령 10~20년 정도 된, 아직은 크고 튼튼하게 자랄 시간이 많은 나무입니다. 몇십 년 뒤에는 더욱 웅장하고 멋진 편백나무 숲을 경험할 수 있겠습니다. 양하연, 정성임 쌤이 탐방에 함께하셔서 더욱 빛이 났습니다. 고맙습니다.